(사진은 언젠가 올렸던 우포늪 입니다. 요즘 카메라 들고 나설일 없어서 옛날사진 재탕 합니다)
월요일이 시작 되었습니다.
추적 추적 밤새 내리는 비로 끕끕하고 후덥지근 한 아침 입니다.
두문불출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 출근을 함니다.
이젠 사진도 외출도 자꾸만 싫어집니다.
이제 권태기인가요?